순수한 소재,
장인의 손
레나띠는 패브릭과 비건레더로 침대를 짓는 수제 가구 브랜드입니다. 오랜 시간 작업대에서 익혀온 손의 기술을 여덟 개의 라인업에 담았습니다.

북유럽의 순수함,
이탈리아의 손
레나띠(Renatti)는 두 개의 언어로 지은 이름입니다. 북유럽어 rena — 맑고 순수하다는 뜻. 그리고 이탈리아 장인의 이름 끝에 오래 붙어 온 어미 -tti.
순수한 소재를 고르고, 사람의 손으로 완성합니다. 기계가 대신할 수 있는 공정과 그럴 수 없는 공정을 구분하는 일 — 우리가 오래 해온 일입니다.
Fabric Lineup
발수 코팅이 기본. 오염에 강하고 촉감은 포근한, 리넨 · 벨벳 · 부클레의 네 라인.
소재부터 다르게 고릅니다
패브릭은 발수 코팅을 기본으로 적용해 오염에 강하고, 레더는 동물 가죽 대신 비건레더를 씁니다. 좋은 침대는 보이는 마감보다 소재의 선택에서 먼저 갈립니다.
레나띠의 기준
공장에서 만들어 공장에서 보냅니다. 중간 유통이 없는 만큼 소재에 더 쓰고, 국내 제작이라 주문 제작과 사후 관리가 빠릅니다.

라트비아산 스프루스 골조
북유럽의 추운 숲에서 자라 결이 촘촘한 스프루스 원목. 충분히 건조한 뒤 대패로 마감한 목재만 골조로 씁니다.

E0급 친환경 보드
포름알데히드 방출이 가장 낮은 E0급 MDF만 사용합니다. 매일 잠드는 가구이기에, 보이지 않는 기준을 먼저 지킵니다.

국내에서 직접 제직한 원단
원단을 직조 단계부터 국내에서 직접 만듭니다. 색과 결이 안정적이고, 커버 교체용 원단도 언제든 다시 짤 수 있습니다.
Leather Lineup
동물 가죽을 쓰지 않는 비건레더. 관리가 쉽고 균일한, 네 개의 라인.

발수 코팅 기본
모든 패브릭에 발수 가공을 기본 적용. 물과 오염을 튕겨 냅니다.

비건레더
동물 가죽을 쓰지 않고, 물티슈로 닦이는 균일한 표면.

손의 공정
재단 · 봉제 · 씌움 마감은 사람의 손과 눈으로.
Showro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