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소재
발수 패브릭과 비건레더. 촉감도, 관리법도, 어울리는 방도 서로 다릅니다.
리넨 · 벨벳 · 부클레. 숨 쉬는 원단 위에, 보이지 않는 보호막을 더합니다.
패브릭
레나띠의 모든 패브릭에는 발수 코팅이 기본으로 적용됩니다. 원단의 결과 촉감은 그대로 두면서,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입혀 물과 오염을 튕겨 내는 가공입니다.
물 한 잔을 쏟아도 원단 속으로 스미기 전에 방울로 맺혀 흘러내립니다. 커피, 주스, 아이의 실수 — 바로 닦아 내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침실에서 가장 흔한 오염을 처음부터 막아 주는 것이 이 가공의 목적입니다.
| 발수 가공 | 전 라인 기본 적용. 물·음료·얼룩을 표면에서 튕겨 냄 |
|---|---|
| 커버 | 탈부착 가능 — 계절에 따라 교체, 필요 시 세탁 |
| 원단 | 리넨 혼방 · 벨벳 · 부클레. 마찰 내구 테스트 통과분만 사용 |
| 촉감 | 포근하고 따뜻함. 사용할수록 결이 부드럽게 자리 잡음 |
| 추천 | 따뜻한 분위기의 침실, 아이가 있는 집 |
튕겨 낸다
액체가 원단에 스미지 않고 표면에서 방울로 맺힙니다. 흘러내리기 전에 닦으면 끝.
숨을 쉰다
코팅이 통기성을 막지 않아, 원단 특유의 포근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벗겨 세탁
커버를 분리해 세탁할 수 있어, 오래 새것 같은 상태로 씁니다.
동물 가죽을 쓰지 않습니다. 균일하고, 닦기 쉽고, 마음이 편한 소재.
비건레더
레나띠의 레더 라인은 동물 가죽 대신 비건레더(Vegan Leather)를 사용합니다. 천연 가죽의 질감과 무게감은 살리되, 동물성 소재를 쓰지 않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비건레더는 표면이 균일해 색과 결의 편차가 적고, 천연 가죽처럼 갈라지거나 건조해지지 않습니다. 물티슈나 마른 천으로 가볍게 닦아 낼 수 있어, 아이 방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도 관리 부담이 적습니다.
| 소재 | 동물 가죽 미사용 — 비건레더 |
|---|---|
| 관리 | 물티슈 · 마른 천으로 오염을 바로 닦아 냄 |
| 표면 | 색과 결이 균일. 갈라짐 · 건조 없이 오래 유지 |
| 촉감 | 매끈하고 서늘함. 천연 가죽에 가까운 무게감 |
| 추천 | 차분한 침실, 아이 · 반려동물이 있는 집, 오래 쓰는 마스터룸 |
동물 가죽 없이
가죽의 인상을 원하지만 동물성 소재는 피하고 싶은 분을 위한 선택.
닦으면 끝
스미지 않는 표면이라 물티슈 한 장으로 오염이 지워집니다.
균일한 결
천연 가죽의 개체 편차가 없어, 넓은 헤드보드에서도 색이 고릅니다.
무엇을 고를 것인가
| Fabric | Vegan Leather | |
|---|---|---|
| 촉감 | 포근하고 따뜻함 | 매끈하고 서늘함 |
| 오염 | 발수 코팅으로 튕겨 냄 | 스미지 않아 닦으면 지워짐 |
| 관리 | 커버 분리 세탁 가능 | 물티슈 · 마른 천으로 닦음 |
| 시간 | 결이 부드러워지며 자리 잡음 | 갈라짐 없이 처음 상태 유지 |
| 추천 | 따뜻한 침실, 아이가 있는 집 | 차분한 침실, 반려동물 있는 집 |